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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자파란 무엇인가?

 

 

원래 명칭은 전기자기파(電氣磁氣波)로서 이것을 줄여서 전자파라고 부른다. 전자파는 전기장과 자기장의 두 가지 성분으로 구성된 파동(波動)으로서, 공간을 광속도로 전파(傳播)한다. 전자파를 발생시키는 것으로는 우선 태양이 있다. 태양은 여러 가지 주파수의 전자파를 방출하고 있으며, 이중 상당한 양이 지구에 도달하고 있다.
우리가 눈으로 느끼는 가시광(可視光)도 사실은 전자파의 작은 주파수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므로 지구는 전자파에 의하여 온도가 유지되며,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전자파로 부터 에너지를 얻어 생명을 유지한다고 보아도 된다.
전자파는 주파수(1초에 진동하는 횟수)에 따라 가정용전원 주파수 60㎐인 극저주파(0∼1000㎐), 저주파(1∼500㎑), 통신 주파(500㎑∼300㎒: AM, FM, TV 방송), 마이크로웨이브(300㎒∼300㎓: G=109)로 분류되고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X선, 감마선 순으로 파괴력이 증가한다. X선이나 감마선보다 파괴력이 약한 극저주파, 저주파, 통신파, 마이크로웨이브 등의 전자파는 세포의 분자 결합을 파괴할 정도의 파괴력은 없으나 여러 연구 결과들에 의하면 강한 전자파에 노출된 그룹에서 여러 암 특히 백혈병과 뇌암의 발생률이 증가한다고 한다. 이러한 주장은 동물 실험, 역학 조사 등을 통한 것으로, 전자파에 대한 노출이 심할 경우 각종 암이 발생할 수 있으며 또한 암의 진행을 가속시킨다고도 한다.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전자파는 극저주파(ELF : 0∼1 ㎑)나 저주파(VLF : 1∼500 ㎑)의 미약한 전자파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건강상 유해성에 관한 것으로 인체가 저주파에 장기간 노출되면 인체 내에 유도전류가 흐르게 되어 세포막 내외에 존재하는 Na+, K+, Cl- 등의 각종 이온의 흐름을 방해함으로써 호르몬 분비 및 면역체계에 이상을 초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비열적 효과). 하지만 아직 전자파가 어떻게 암을 유발시키는 지가 과학적으로 규명되지는 않았다.그렇다고 현재의 의학과 과학으로 전자파가 어떻게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가를 과학적으로 증명하지 못한다고 해서 전자파의 유해성을 간과할 수 없는 이유는 다음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는 동물실험, 역학 조사 등에서 유해하다는 연구 결과가 수없이 많으며, 둘째는 현대 의학이 해결하지 못하는 과제가 해결한 과제에 비해 수 없이 많은 정도로 현대 의학이나 과학에 한계가 있다는 사실이다.   날로 급증세에 있는 가정용 전기기기, 수십만 Volt의 송전선로, 핸드폰, 카폰 등의 무선통신 등의 이용으로 전자파 공해는 대기오염, 식수오염, 소음 공해와 더불어 제4의 공해로서 이에 대한 대처를 위해 국내에서는 불모지인 이 분야에 대한 연구가 매우 시급한 실정이다.

 


2.우리나라 전자파 권고 기준안

 

 

 환경부의 권고기준안에는 외국의 경우 강력한 규제를 실시하고 있는 고압송전선에서 발생되는 전자파 피해 우려를 고려, 송전선(1백54㎸, 지상고 20m기준)으로부터 50m이내에는 주거지와 학교, 탁아시설을 제한토록 권고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전자제품등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는 자기장의 경우 단기기준으로 직업적 노출은 25만mG(밀리가우스),일반 노출은 1천mG(24시간기준)로 권고된다.따라서 1일동안 인체가 컴퓨터,TV,자동차,전기기기등 모든 전자파 발생원으로부터 받게되는 누적량이 1천mG이하가 되도록 권고한 것이다. 예를 들어 이번에 조사한 17인치모니터는 접지가 없을 경우 10㎝거리에서 평균 1백14mG의 자기장을 발생시킨다.
또 전자파의 다른 형태인 전기장은 작업장에서 연속적으로 노출되는 경우는 10㎸/m로 권고되며 일반인에 대한 노출은 5㎸/m로 권고된다. 고압송전선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는 단기간 노출되는 전자파와는 달리 장기간 인체에 노출되어 면역능력이 약한 어린이에게 백혈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보고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는 50∼1백33㎸의 송전선이 지나가는 반경 1백피트(30.48m)이내에는 학교와 탁아시설을 짓지 못하도록 법령으로 강력히 규제하고 있다.
환경부는 그러나 현재 송전선에 인접한 지역주민들의 집단민원으로 발생되는 혼란을 고려해 송전선 전자파 권고기준을 신설되는 송전선으로 제한하고 기존의 송전선은 점차적으로 차폐시설설치나 토지매입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전자파 피해에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보고서에는 제시된 권고기준안이 스웨덴등 일부외국에서 권장하고 있는 전자파 장기 인체권고치인 2mG보다 일반노출 단기기준(1천mG)인 점을 감안해도 5백배나 차이가 난다는 점에 대해 전자파 인체유해여부가 정확히 규명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다. 보고서는 전자파 인체유해여부가 학계의 논란이 있는 만큼 국내전기·전자업계에 미칠 파장을 고려,현단계에서는 전자파 국내실측자료를 토대로 국제방사보호협회(IRPA)의 권고안보다 약간 강화된 수준으로 권고기준안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용역팀의 측정결과 ▲송전선에서는 위치별로 최고 1백5.4mG ▲지하철 국철에서는 최고 14.6mG ▲가정에서는 최고 3.8mG ▲일반사무실에서는 최고 1.95mG의 전자파가 방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파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학계일부에서는 건강장애로 인한 생식기능이상이나 유산,인체면역체계이상,백혈병과 행동장애를 일으킨다고 보고 있어 일부선진 국가에서는 전자파를 권고기준이 아닌 법적강제기준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3.외국의 전자파 규제

 

 
1977 국립 노동자 안전 건강국(스웨덴)의 보고서에 의하면 스칸디나비아 항공회사의 VDT종업원을 Sample 조사한 바, 85%가 '눈이 침침하다'는 등의 증상.
1978 라이크로프트(英國)보고, VDT 작업 종사자 두 사람 안면에 발진, 전자파가 원인.
1980 토론토스타 신문사(캐나다)에서 과거 13개월 간 VDT 작업에 종사한 임신부 7명 중 4명이 1979년 10∼12월에 장애자 출산으로 화제 VDT의 위험성이 문제가 되는 계기.
1980 마이렛타 방위보급기관(미국 애틀란타)에서 과거 1년간에 임신한 VDT 작업 여성 15명 중 7명이 유산, 3명이 장애아 출산.
1980 시어즈 로벅사(미국 댈러스)에서 과거 14개월 동안에 임신한 VDT 작업 여성 12명 중7명이 유산, 1명이 사산.
1980 미국의 워싱턴 D.C. 빌딩 내의 서로 다른 회사에서 과거 1년간에 임신한 VDT작업 여성 20명 중 7명이 유산.
1981 토론토 시 법무국(캐나다)에서 과거 1년 사이에 임신한 VDT 작업여성 19명 중 7명이 유산.
1981 캐나다 항공회사(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과거 2년간 VDT 작업에 종사한 임신부 13명중 7명이 유산.
1982 사리기념병원(캐나다)의 접수계 여성 VDT 종사자 7명 중 과거 4년 반 사이에 3명이 유산, 3명이 장애아 출산.
1982 스페인의 한 시경생리학자가 VDT의 측면 30㎝ 거리에서 측정되는 12mG의 자계의 세기로 닭의 태아에 조사했더니 전체 태아 중 80% 에서 발육이 정지.
1984 존스(스웨덴) 보고, VDT를 하루에 4시간 이상 사용할 때 아드레날린 분비에 혼란.
1985 일본의 총평(總評) 마이콘 조사 위원회의 'VDT노동과 건강 조사보고'에 '눈이 피로하다', '압박감을 느낀다', '반짝반짝 뜨끔뜨끔하다'는 등 이상이 많다. VDT 작업에 종사한 후에 임신한 여성 250명중 67명에서 이상이 발생
1987 'VDT와 노동환경 국제회의 (스톡홀름)' - 미코레이체프 (폴란드)의 보고. 'TV 30㎝에서 키운 쥐에서 고환축소와 체중감소'.
1988 골든하버(미국) 보고, '주당 20시간 이상 VDT 작업 종사자 1,583명의 임산부를 조사. 유산이 2배, 유전이상이 49% 증가'.
1989 라버도어(프랑스)보고, VDT에 노출된 성성이파리의 사망률 125% 증가.
1991 에버트(미국)의 보고, 'VDT/PC 하루 4시간 이상 사용하면 아드레날린 분비의 난조 현상'.
1991 페트로브스카야(우크라이나)보고,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후, VDT를 사용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면역력이 50% 약해진다.'
1991 Windham박사(미국)의 Kaiser병원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
   - VDT를 사용하는 임신부의 유산율 2배.
   - 일주일에 VDT를 20시간 이상 사용 시.
   - 저체중 아기 출산율 40%증가, 태아의 발육이 더딜 확률 60%증가.
   - 하루 종일 사용 시 80%증가.
1992 엘마코비(러시아)의 보고, '생물학적으로 허약해진 부화 전 병아리를 VDT앞에서 전자파 피폭시켰더니 7시간 후에 모두 사망'.
1992 시스킨(미국) 보고, 'VDT 앞에서 5일간 전자파에 피폭시킨 계란에서 나온 병아리 기형이 60% 증가'.
1992 피어스(뉴질랜드)의 보고, '전자파에 의한 백혈병 위험도는 1.70배'.
1992 폴스(스웨덴) VDT/PC앞에 놓아 둔 생쥐에게 기형이 5배로 증가.
1992 린드바움 보고, 'VDT 증후군으로서 VDT를 사용하는 여성이 유산은 3.4배 증가'.
  - 최근 미국에서 전자오락에 열중하던 어린이들이 갑자기 원인 모를 발작과 경련으로 쓰러지는
---일이 자주 발생.
  - DNA의 결합 구조 파손 또는 일그러짐으로 인해 기형아 및 미숙아 출산.
  - 전산업무를 보는 남성에게 정력 감퇴증이나 신경, 심장에 장애가 있는 사람 이 많다.
1993 Frolen(스웨덴) VDT전자파를 임신한 쥐에 노출시킨 결과 새끼 쥐의 뼈에 이상과 저 체중 및 유산이 증가.
1994 국수발전소(경기도 양평)에 과거·현재 근무한 직원의 5가구에서 장애자 발생(6명).
  - 두 명이 아들이 있는 한 가정에서 첫 째 아들은 22살임에도 초등학생 수준이 발육 상태와 극심한
---언어 장애를 보임, 둘째 아들은 출생 시부터 등이 굽어 있었으며, 피부는 노인처럼 거친 상태를
---보이고 있다.
1995 공학회지 발표 (연세의 대 연구팀).
  - 2호선의 경우 앞 1mG, 중간 5mG, 뒤 1.2mG.
  - 버스의 경우 앞쪽에서는 전자파 거의 검출되지 않음, 중간 1mG, 뒤 3mG.
  - 승용차는 엑셀레이터를 밟지 않았을 경우엔 운전석이 0.5mG, 조수석이 3mG, 엑셀 레이터를 밟았
---을 경우엔 운전석이 1.5mG, 조수석이 3mG.
1996 캐나다의 리버드 논문,‘임신 중에 전자파에 노출된 환경에서 일을 한 어머니로부터 태어난 자녀의 백혈병 발생 빈도는 보통의 경우보다 5.78배나 되었다.’
1997 스웨덴 Karolinska 연구소의 Stenlund박사와 Floderus박사팀의 발표.
- 전자파 고노출 직업군 근로자는 고환암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 (약 30%)
1998 전자파로 인하여 백혈병에 걸렸다는 보잉사의 직원은 50만 달러를 받는 승소를 함.
1998 한림대학교 전자파 연구소에서 사람과 생체기관이 거의 유사한 실험쥐를 상대로 한 무리는 전자파에 노출시키고 한 무리는 노출시키지 않은 상태로 실험. (노출 전자파는 평균 노출전자파인 5∼7mG).
  - 전자파에 노출된 쥐 → 80%가 간암, 위암, 백혈병 등 각종 질병에 전염.
  - 전자파에 노출되지 않은 쥐 → 아무런 이상 없음.
 ~ 독일의 환경부 장관인 볼프강 캠머는‘극저주파의 전자파가 비열적 생체 효과도 유발시킨다는 징후가 있다.’고 발표.

핀란드 대학의 Juutilainen박사의 발표‘고압선로에서 발생하는 6.3mG 이상의 자계에 노출된 여성은 비노출 그룹의 여성에 비해 유산할 확률 5배 증가.’

일본의 니카티 시립병원의 소아신경과 전문의인 사토마사히사가 중학교 2학년생 4천 4백 7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보고서.
   -비디오게임을 즐기는 학생들 중 30%가 게임중이나 직후에 두통 및 눈의 피로를 비롯해 각종 건강
---상의 문제를 호소했다. (견비통 722명, 집중력 장애 435명, 어지러움증 292명, 눈의 피로 287명,
---두통 256명, 모든 것이 까맣게 보였다 64명, 구토 34명, 발작 15명, 졸도 6명).
1995년부터 1년간 전국의 교환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특수 검진결과를 인용한 자료.
   - 교환원 2천9백37명중 2백 56명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유해 전자파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발생
---하는 VDT증후군 판정.
 


4.대처방안

 

 

전자파는 이미 생활환경이 돼 있고, 어차피 그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다면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피해를 줄이는 것이 최선이다. 전자파의 에너지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해 줄어들기 때문에 발생기로부터 멀리 떨어질수록 그 영향은 급격히 줄어든다.또한 멀리할 수 없다면 노출 시간을 되도록 짧게 한다. 다음은 전자파 영향을 줄이는 생활수칙이다.

---1) 전기제품을 쓰지 않을 때는 꼭 플러그를 뽑아둔다. 플러그를 뽑지 않고 스위치만 끄면 자기장은 사라지지만
-----전기장은 계속적으로 발생해서 전자파의 영향이 생길 수 있다.
---2) 컴퓨터를 사용할 때는 최소한 60cm 이상 떨어져서 작업한다. TV화면도 1.5m이상 떨어져 시청한다.
---3) 휴대폰을 사용할 때는 안테나를 뽑고 통화하며, 되도록 머리에 바싹 대지 않는다. 근래 유행하는 내부가
-----투명하게 보이는 휴대폰은 전자파 차폐막이 설치돼 있지 않아 보통 제품에 비해 전자파 강도가 엄청나게
-----강하다.
---4) 전자레인지를 사용할 때는 1m 이상 떨어져서 사용하며, 작동중일 때는 절대로 내부를 들여다보지 않는다.
-----작동중이 아닐지라도 플러그가 꽂혀 있을 때는 마이크로파 발생장치가 예열되면서 전자파가 생기므로
-----플러그를 뽑아 둔다.
---5) 전기면도기는 얼굴 부위에 밀착시켜 사용하므로 사용 시간을 줄이는 것이 상책이다. 헤어드라이어도 되도록
-----거리를 두고 사용하며 사용 시간을 줄인다.
---6) 지하철이나 전철을 탈 때 고압선로에서 되도록 멀리 떨어진다. 전동차가 오기 전에 선로에 바싹 붙어서
-----기다리지 말고, 전동차가 완전히 멎어 문이 열린 다음 천천히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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