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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맥파 | 게시판
 

 


1. 수맥파란?

 

 

 외국에서는 이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해로운 지구방사선(Harmful Earth Radiation), 병원성지대(病原性地帶)(Pathogenic Zone), 교란지대(Zone of disturbance)로 불리고 있으며 우리 나라에서만 수맥이라는 용어로 사용한다.

그것은 지하수 찾는 방법과 동일한 방법이기 때문에 일반인에게 빠른 홍보를 위하여 용어를 그렇게 사용한 것 같다. 수맥에서 발생되는 모든 파장이 인체에 해로운 것은 아니며 지하에서 특별한 환경에서 발생되는 파장이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이 파장은 지구 중심의 마그마에서 고온 핵반응 과정에 중성자(복사에너지)들이 발생되고 이것이 지구 표면으로 나오면서 空洞, 단층, 수맥의 자기장을 지나면서 속도가 느려지고 여기서 변조 증폭되어 파장이 강하게 발생되는데 즉, 우리 인체의 적당한 지자기의 파장은 평균 0.5가우스인데 이런 증폭 변조된 파장이 강하게 발생되면 인체의 세포가 이겨내지를 못하고 이에 각 호르몬 및 장기에 이상 조짐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TV를 보고 있을 때 강한 자력이나 비행기, 기차가 지나가거나,  고압선이 주위에 있을 때 TV 주파수에 교란이 발생하여 화면 떨림 현상이 일어나는 원리를 생각하면 이해가 될 줄 안다.

 


2. 수맥파 생활증상

 

 

1) 인체가 숙면에 들기 위해서는 뇌의 주파수가 4㎐이하의 델타(δ)파로 형성되어야 하는데 수맥이 잠자리 밑을 흐를 경우 교란된 파동이 뇌파를 간섭하기 때문에 (뇌파 4㎐초과 현상) 수면에 장해가 생길 수 있다. 이것은 모든 사람에 해당된다고는 볼 수 없으나 파동에 민감하거나 예민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수면 장해를 호소할 정도로 흔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 뇌의 주파수
---① 델타파(δ) - 4㎐이하
------: 뇌파 중에 주파수가 가장 낮은 뇌파며 깊은 잠이 들었을 때 또는 명상 상태
---② 시타파(θ) - 4~7㎐
------: 삼등 열차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 상태거나 자동차 운전 시에 졸 경우의 파장
---③ 알파파(α) - 7~14㎐
------: 안정을 취하고 있을 때의 뇌파며 눈을 감고 감미로운 음악을 듣거나 잠을 자고 있지만 뇌는 활동을 하고 있는 상태 즉 안정 시의 뇌파
---④ 베타파(β) - 14~30㎐

2) 인체의 호르몬분비에 이상이 생긴다.
전자기파가 물체에 닿을 경우 물체의 온도를 상승시킨다는 사실은 말썽 많은 휴대폰의 전자파 실험 결과 입증 된 부분이며 이로 인해 인체의 각종 호르몬분비에 이상이 생겨 질병을 부른다.

3) 암에 대한 저항력을 약화시킨다.
암은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질병이 아니며 인체의 면역체계가 손상되어 발생되는 질병으로 유럽의 많은 의학자 들은 자기맥과 자기맥, 자기맥과 수맥파가 겹치는 곳이 가장 강력한 발암요인으로 지적한 지 이미 오래 이며 수많은 연구 논문이 발표된 바 있다.

4) 생체리듬에 교란을 일으킨다.
업무상 시간대가 다른 나라로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겪는 “비행 피로증”은 생체리듬의 교란이 불러일으키는 대표적인 증세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이 자고, 먹고, 배설하고 활동하는 행위에는 하나의 분명 한 리듬이 있는데 외국에서 수맥이 있는 지역을 교란지대(Zone of Disturbance)라고 부르듯이 수맥이 생체리듬 전반에 교란을 일으켜 면역체계의 복원을 더디게 하거나 파손시키는 역할을 한다.

5) 음식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 못한다.
수맥파가 올라오는 조상석의 주종균은 포도상구균으로 강한 부패를 일으키며 인체에 해를 주는 균이다. 포도상구균은 식중독 뿐 아니라 피부의 화농성질환을 일으키는 원인균이다. 살모넬라 식중독,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다음으로 일어나는 식중독의 원인이 수맥파가 있는 곳에 포도상구균의 번식이 많은 것이 원인이다.

 


3. 세대별 및 분야별 증상

 

 

▶ 어린이의 경우
--① 잠을 잘 못자고 잠자리가 땀에 젖으며 악몽을 자주 꾸며 깬다.
--② 과민(이상긴장)하여 성격이 신경질적이다.
--③ 갓난아기의 경우는 자주 보챈다.

※ 인간이 태어나면서 감지력, 예지력, 기억력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그 중 감지력은 어릴 때 민감하게 작용하면서 점차 감퇴되는 현상으로 나타난다. 즉, 동물적 본능이라는 내용과 유사한 의미가 되겠다. 지진, 화산이나 해일 등이 발생하기 전에 동물들이 미리 감지하고 자리를 이동하듯이 인간도 그런 본능적인 현상을 감지력이라고 한다. 예를 들면 잠자리에서 제자리에 지속적으로 누워있지 않고 방 전체를 돌아다니면서 몸부림을 치며 누어 자는 것은 잠버릇이 나쁜 것이 아니고 누운 자리에서 본인과 맞지 않는 유해파를 피하기 위해 스스로 좋은 자리를 찾아 눕기 위한 한 방법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런 현상을 볼 때 최근의 주거문화에서 침대 위치는 반드시 수맥이 없는 장소에 놓아야 할 것이다. 침대는 잠자리 공간을 한정하기 때문이다.

▶ 학생의 경우
--①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기억력 감퇴 현상이 생길 수 있다.
--② 성격이 신경질적이고 짜증을 자주 내며 공격적이다.
--③ 늘 피곤해 하며 만사 귀찮아 한다.

※ 공부하기 위해 앉아 있는 자리에 수맥이 있으면 뇌파가 교란되어 집중이 되지 않는다. 즉 뇌파가 알파파가 되어야 집중력이 좋은데 수맥의 교란에 의해 파장이 베타파로 되면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신경질적이며 안절부절 못하는 현상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학생이 공부하는 자리는 반드시 수맥의 점검을 통해 없는 장소를 택해야 하며 학교의 교실에서도 일주일에 한번씩 자리 바꿈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될 수가 있을 것이다.

▶ 잠자는 자리의 경우
--① 악몽을 꾸거나 가위 눌림이 있을 때
--② 잠을 2번 이상 깨는 현상
--③ 자고 일어날 때 찌뿌등 한 현상
--④ 잠자리에 들지 못하고 (불면증) 무서워하는 현상

※ 잠은 인간에 있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인체의 면역기능을 증강시키는 에너지 보충시간이
다. 이 시간에 유해한 파동을 장시간 받게 되면 생체리듬이 방해를 받아 정상적인 활동이 되지 않아 충분
한 휴식에 의한 에너지 보충이 되지 않고 오히려 면역기능이 감퇴될 수가 있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늘
피로하고 머리가 멍해지며 두통, 신경과민 등에 걸리게 되며 이는 결국 심각한 질병을 초래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인간에게 가장 몹쓸 짓인 고문 중에서도 잠을 재우지 않는 것이 가장 큰 것이라고
하는데 잠이 부족하면 얼마나 신체를 이기지 못하게 하는 것인가를 하는 한 단면인 것이다.

▶ 여성 및 임산부의 경우
--① 불임
--② 유산 및 사산아
--③ 기형아 출산

※ 하체 복부 쪽으로 수맥이 지나게 되면 자궁벽이 약해져서 착상이 잘 되지 않는 현상이 생겨 불임이 될 수 있으며 착상이 되어 임신이 되더라도 수맥이 있으면 유산 현상이 온다는 것이다. 그리고 태아가 수맥 위에 있는 경우피할 수 없이 그 파동의 교란에 의해 이미 죽은 상태에서 출산이 되는 경우도 있으며 기형아(특히 뇌성마비)도 출산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임산부와 태아의 생명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수맥을 피해서 생활하여야 한다.

 


4.
수맥이 신체 부위를 지나갈 때 생길 수 있는 질병을 살펴보면 아래 표로 나타낼 수 있으나 사람의
---체질이나 주위의 환경에 따라 그렇지 않을 수가 있기 때문에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신체부위 증상
-머리부분 -불면증, 신경성징로한, 정신병, 고혈압, 중풍, 우울증 등
-가슴부분 -고혈압, 중풍, 수족마비(남자 : 좌측반신불수, 여자 : 우측반신불수)
-수맥이 머리에서
-발끝 부분 흐름
-담낭염, 경련, 다리통증, 현기증, 기절 등
-수맥이 발끝에서
-머리 부분 흐름
-악몽, 우울증, 몽유병, 식욕감퇴, 자살 등
-머리에서 발끝과
-허리 부분 겹침
-자궁 외 임신, 복부질환
-상체나 하체 -관절염, 류마티스, 디스크, 수족마비
 


5.
유해파가 과연 만병의 근원인가?

 

 

위의 표를 보면 모든 병의 원인이 수맥에 의해 발생하는 것 같이 표현되어 있으나 그렇지는 않다.
유해파에 대하여 이미 말씀 드렸듯이 전자파, 음식의 섭생, 주위의 환경, DNA 유전자, 인간의 마음 등에 의하여도 생길 수 있으며 단지병원 등에서 질병의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 수맥파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6. 수맥 자가진단법

 

 

--① 이사 또는 잠자리를 옮긴 후 발병했나?
--② 집(잠자리)을 떠나면 기분이 좋아지나?
--③ 집안 분위기가 편치 않다고 느끼는 가족이 있나?
--④ 침대 위나 아래에 고양이가 눕기를 좋아하나?
--⑤ 먼저 살던 사람 중 환자는 없었나?
--⑥ 봄 가을에 병의 증상이 악화되나?
--⑦ 집주변의 공사로 수맥이 바뀌었나?
--⑧ 귀신을 보거나 환청을 들은 적은?
--⑨ 침대에서 몸이 밀리거나 가위눌림을 당한 적은?
--⑩ 집 안내 음습한 기분이 드는 곳이 있나?

 

7. 조상의 묘와 수맥관계

 

  왜 산소에 관심을 두어야 하는가는 선진국 또는 국내 과학자들의 실험 연구 등에서 밝혀지고 있는 유전자싸이클의 과학적인 증명으로 나타난다. 같은 유전자 끼리 유전자 사이클이 통하는 것을 同氣感應이라 한다. 유전자 사이클은 몇 대 자손까지 영향을 미치는데 뼈의 에테르제가 분산되는 데는 100년이 걸린다 하나 우리나라의 경우 풍수학적으로 특이한 장소를 제외하면 120년 이상된 묘는 뼈가 없다고 본다. 조상의 유골은 약 100년간 후손에게 파동 영향력이 있으므로 특히 손자와 증손자에게 영향이 많은 것을 본다. 이와 같은 이유로 조상의 산소에 수맥이 흐른다고 가정하면 후손들이 나쁜 영향을 받는 것은 당연한 원리가된다. 산소의 유골이 황골인 것은 좋은 자리이며 수맥이 흐르지 않고, 유골이 검게 된 것은 수맥이 흐르고 있었다는 것이 이장이나 화장 시 많이 확인된 결과이다. 예를 들면 조상산소의 시신이 무릎 쪽에 수맥이 흐르면 유전자가 제일 가까운 후손이 관절염, 신경통이나 교통사고, 낙상 등으로 다리를 다칠 확률이 높다. 가슴부위는 폐, 간, 심장병 등에 잘 걸리며 머리부분은 두통,편두통, 정신질환까지 문제가 있으며 전신이 수맥파에 걸치게 되면 후손들 중 암환자가 많이 발생된다. 산소에 수맥이 지나가면 외관상으로 잔디가 잘 자라지 않으며 마르거나 봉분이 내려앉으며 쑥이나 물을 좋아하는 풀이 무성할 것이다.
조상묘를 잘 쓰면 부귀, 영화가 따르고 잘못 쓰면 집안에 우환이 그치지 않으며 잘되면 내탓 안되면 조상탓 하는 것도 일리가 있는 말이다. 아무리 좋은 명당이라도 수맥이 흐르면 명당이 될 수 없다. 산소의 수맥이 심한 경우 이장을 하는 것이 최선책이나 그럴 사정이 못되면 수맥탐사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수맥파를 중화시키는 방법도강구해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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